Verita AI
Claims-First Multi-Agent Pipeline

권리범위는 문장이 아니라
대조로 지킵니다

안 써보실 순 있어도,한 번만 써보실 순 없습니다.

청구항의 권리범위까지 지키는 특허 번역 —한 번 경험하면 다시 일반 번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청구항 권리범위 보존문서당 평균 300회 분석·검증표·도면·특수기호 무손실미국·일본·중국 → 전세계
스크롤

페이지 수와 무관한, 치밀하게 설계된 분석 시스템

0시간+

페이지 수 불문 최소 번역 시간

0+

문서당 LLM 투입 횟수

0단계

정밀 번역 파이프라인

0점+

청구항 품질 점수

사람에게 맡길 때와 나란히

같은 문서, 세 가지가 달라집니다

가격

1/2.5

사람 단가의 60%를 덜어 냅니다

사람₩25,000
Verita₩9,900

한국어 300단어 기준 · 사람 단가는 같은 분량(A4 1매) 통상가

검증

0배

사람이 한 번 보는 자리를 300번 봅니다

사람 — 1~2회 정독

Verita — 평균 300회

문서 한 건에 도는 분석·검증 횟수

속도

0배

영업일이 아니라 한 시간대에 끝납니다

사람 — 보통 영업일 단위(24시간 기준)

Verita — 1시간

사람 1영업일(24시간) 기준 · 페이지 수와 무관

일반 AI 번역으로는 안 되는 이유

수십 페이지 특허의 권리를 지키는 건 문장을 옮기는 일이 아닙니다. 청구항을 근본으로 삼는 치밀한 설계가 필요합니다. 차이는 속도가 아니라 한 건에 들어가는 검증의 밀도에서 갈립니다.

문서 한 건에 도는 분석·검증

일반 AI1회 통과
Verita AI평균 300회

그 300회가 하는 일

권리축소 검사용어 선택·통일재번역 루프최종 통합 검수

그래서 문서 한 건에 1시간 이상이 걸립니다.그 1시간을 쓰는 건 사람이 아니라 기계입니다. 페이지 수가 늘어도 마찬가지고, 대신 수 분 만에 받아 든 번역문을 원문과 한 줄씩 대조하며 다시 손보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일반 AI 번역

  • 청구항의 권리범위를 임의로 좁히거나 넓힘
  • 수십 페이지에 걸친 용어·권리범위 불일치
  • 표·도면·특수기호가 깨지고 서식이 소실됨
  • 한 번 번역하고 끝 — 누락 검증·방어선 없음
  • 관할별 제출 포맷 미준수 — 재작업 필요

Verita AI

  • 3겹 방어선으로 권리범위를 원문 그대로 보존
  • Claims-First로 문서 전체 용어·권리 일관성 유지
  • 표·도면·수식·특수기호를 원문 무손실 재현
  • 문서당 평균 300회 분석·검증 오케스트레이션
  • USPTO·JPO·CNIPA·Rospatent·Kyrgyzpatent 등 관할 포맷 즉시 제출 수준

그럼 사람에게 맡기는 것과는?

같은 문서 한 건을 두고 셋이 무엇을, 얼마나, 얼마에 하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

일반 AI 번역

빠르지만 한 번 훑고 끝

한 건에 도는 검토1회 통과
보는 단위
눈앞의 한 문장
납기
수 분
비용
거의 들지 않음
권리범위 책임
지지 않음
기준은 사람 · 규모는 기계

Verita AI

사람의 기준으로, 사람이 못 내는 규모만큼

한 건에 도는 검토평균 300회
보는 단위
청구항 → 문서 전체 일관성
납기
1시간 이상 · 페이지 수 불문
비용
한국어 300단어당 9,900원
권리범위 책임
3겹 방어선으로 기계 대조

전문 번역사

깊게 보지만, 한 사람 몫이 한계

한 건에 도는 검토통상 1~2회 정독
보는 단위
한 사람이 기억하는 범위
납기
보통 영업일 단위
비용
전문 인력의 작업 시간만큼
권리범위 책임
개인의 경험과 컨디션에 달림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쓸 수 없는 시간을 대신 씁니다

한 사람이 문서 한 건에 쏟을 수 있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Verita는 그 한계 너머로 검토를 300회 반복하고, 그러고도 영업일이 아니라 한 시간대에, 전문 인력을 하루 붙이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비용으로 끝냅니다.

기준을 세운 것도 사람이고, 납품본의 최종 포맷과 이상 유무를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것도 사람입니다.

왜 Verita AI인가

특허 번역의 모든 단계를 AI가 정밀하게 처리합니다.

청구항 권리범위 보존

일반 AI 번역은 청구항의 한정·요소·수량을 소리 없이 바꿔 권리범위를 좁힙니다. Verita는 3겹 방어선으로 이를 기계적으로 대조·차단해 원문의 권리범위를 그대로 지킵니다.

Claims-First 파이프라인

본문부터 훑고 지나가지 않습니다. 청구항을 먼저 끝까지 확정한 뒤에야 본문 번역을 시작합니다. 확정된 용어와 권리범위가 나머지 전체의 기준이 되므로, 문서가 길어져도 뒤로 갈수록 흔들리는 일이 없습니다.

평균 300회 정밀 오케스트레이션

문서 한 건에 평균 300회의 AI 분석·번역·검증이 맞물려 돌아갑니다. 번역자–검증자 대화 수렴과 재귀적 맥락 누적으로 갈수록 정밀해집니다.

원문 무손실 서식

표·수식·특수기호·번호·서식을 원문 구조 그대로 재현합니다. 관할별 제출 포맷에 맞춰, 받은 그대로 특허청에 바로 제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납품합니다.

도면 번역 기본 포함

도면 속 텍스트까지 원문 위치 그대로 번역합니다. 도면 번역은 추가 비용 없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다관할 · 전세계 확장

미국(USPTO)·일본(JPO)·중국(CNIPA)·러시아(Rospatent)·키르기스스탄(Kyrgyzpatent)을 넘어 전세계로. 국내출원부터 국외출원까지 각국 특허청 기준에 맞춰 번역합니다.

미국에서 시작해, 전세계로

국내출원부터 국외출원까지 —각국 특허청의 제출 포맷에 그대로 맞춰, 받은 문서를 바로 제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납품합니다.

미국USPTO
일본JPO
중국CNIPA
러시아Rospatent
키르기스스탄Kyrgyzpatent
전세계확장 중

특수 언어 특허번역

번역사를 구하기 어려운 언어일수록 품질 편차가 커집니다. Verita는 러시아어(Rospatent)와 키르기스어(Kyrgyzpatent)를 이미 운영하고 있고, 관할이 달라져도 청구항을 먼저 확정하는 같은 공정을 그대로 씁니다. 목록에 없는 언어도 이메일로 문의 주시면 대응합니다.

특허사무소별 납품 포맷을 커스텀으로 고정합니다 — 주요 고객사가 원하는 항목명·표기 형식을 그대로 맞춰 반복 납품합니다.

이메일 접수

정형을 넘어선 요청도, 이메일로

이메일로 접수하면 웹과 정확히 똑같은 특허 번역 파이프라인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정해진 요청 외에 다양한 형식의 요청, 그리고 특허를 넘어선 맞춤 특수 번역까지 모두 처리합니다.

납품본의 최종 포맷과 이상 유무를 전문 인력이 한 번 더 기본 검수해 드립니다.

특허 — 정형 외 요청

특수 언어 특허번역

러시아어(Rospatent)·키르기스어(Kyrgyzpatent) 운영 중 — 목록에 없는 언어도 문의 주시면 같은 공정으로 대응

부분 번역

명세서·청구항 중 필요한 부분만

추가분(델타) 번역

기존 확정 용어를 그대로 유지한 채, 새로 추가된 한글 내용만 이어서 번역

의견제출통지서 대응

거절이유통지(OA)·의견서 관련 문서 번역

보정서 번역

청구항·명세서 보정분만 선별 번역

선행기술 요약

인용문헌·심사 대응용 참고 번역

특허를 넘어선 특수 번역

기술 매뉴얼

제품·장비 매뉴얼, 사양서, 기술 문서

총판·본사 계약서

디스트리뷰션·라이선스·공급 계약서

법률 문서

소송·의견서·법적 서한 등

맞춤 특수 번역

요청 형식에 맞춘 비정형 번역 전반

Pipeline

5-Phase 번역 파이프라인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품질을 높이는 재귀적 구조 —문서당 평균 300회의 분석·검증이 이 흐름 위에서 맞물려 돕니다.

01

문서 심층 분석

CPC 분류 + 용어 추출 + 번역 PRD 생성

02

청구항 확정

번역자–검증자 대화 수렴으로 95점+ 달성

03

전략 갱신

확정 용어와 권리범위로 PRD v2 업데이트

04

전체 순차 번역

재귀적 맥락 누적으로 갈수록 품질 향상

05

QA 검증

7개 모듈 자동 검증 + 이슈 재번역 루프

신뢰할 수 있는 전문성

21년 경력의 변리사가 직접 검증하고 개발한특허 번역 자동화 시스템

유성원 대표변리사

유성원 대표변리사

인텔런트 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베리타 AI 대표

유성원 대표변리사의 21년 특허 번역 노하우가 금융 AI의 치밀한 데이터 분석력과 만나, 그 모든 경험과 지식을 자동화된 시스템에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Verita AI는 번역기가 아니라 심사관의 눈으로 한 번 더 읽는 시스템입니다. 21년간 명세서를 써 온 변리사는 어느 한정어를 놓치면 권리범위가 좁아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 판단 기준을 사람의 감이 아니라 기계가 매번 똑같이 돌리는 검증 단계로 옮겨 놓은 것이 Verita AI입니다.

주요 경력 및 자격

  • 지식재산 분쟁 및 특허 번역 품질관리 전문가 — 중국 상표 브로커 대응, 정부 지재권 분쟁 53건 53승. 특허 번역 전 과정(사전 전략 수립→번역→검수→납품)에서 품질 지표와 체크리스트를 정립하여 7-Agent AI 시스템에 반영
  • 학력한성과학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95학번), 북경어언대학 수료
  • 자격2004년 제41회 변리사 시험 합격
  • 경력유미특허법인, 제일특허법인 근무, 한국 기업의 미국/유럽 특허 출원 전문, 중국 로펌 근무 경험
  • 활동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 특허 번역 관련 다수 교육과정 강의

굴지의 대형 특허법인이 선택한 파트너

서비스 출시 직후부터 국내 굴지의 대형 특허법인을 비롯해다양한 특허사무소가 Verita AI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정보와 거래 내역은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철저한 기밀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지킵니다.

일반 AI가 따라올 수 없는 정밀함

권리를 지키는 번역,
지금 시작하세요

첫 번역부터 권리 보전과 무손실 서식을 경험하세요.